길 잃은 날들, 그리고 나만의 나침반을 찾아서

안녕하세요. 



어쩌면 우리는 모두 '길 잃은 아이'로 살고 있는지도 몰라. 어디로 가야 할지, 무얼 해야 할지 몰라 그저 막연하게 서성이는 날들이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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