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카페 베스트 4, 개이득 감성샷 핫플

전주 카페 베스트 4, 개이득 감성샷 핫플

전주 객리단길 근처 카페 4곳 소개. 인스타 감성샷 찍기 좋은 핫플부터 맛있는 디저트까지, 흑우 안 되는 꿀팁 대방출!


전주 여행 계획 중이라면 객리단길 근처 카페는 꼭 들러야 할 코스. 근데 막상 가보면 '여기가 핫플이라고?' 싶은 곳도 많고, 사진은 잘 나오는데 커피가 맛없는 억까도 존재. 오늘은 진짜 개이득인 카페 4곳만 골랐다. 감성샷은 기본, 맛까지 폼 미쳤다. 흑우 안 되는 리스트, 지금부터 공개.

1. 카페 오랑: 댕귀여운 시그니처

1. 카페 오랑: 댕귀여운 시그니처

객리단길 메인 거리에서 조금 벗어난 골목에 위치. 외관부터 댕~ 귀여운 느낌. 입구에 놓인 오렌지 의자가 포인트. 시그니처 메뉴는 '오랑 라떼'인데, 직접 만든 오렌지 시럽이 들어가서 향이 지린다. 커피 맛도 깔끔해서 억까 없음. 인스타 감성샷 찍기 좋은 포토존이 실내외 여러 곳. 특히 창가 자리는 조명이 예뻐서 도파민 터짐. 단점은 주말에 사람 많아서 대기 필수. 오히려 좋아 할 만한 여유로운 평일 방문 추천.

오랑 라떼 시그니처

오렌지와 에스프레소의 조화가 신선. 달콤하면서도 씁쓸한 맛이 밸런스 좋음. 가격은 6,500원으로 합리적. 디저트로는 오렌지 케이크도 있는데, 같이 시키면 개이득.

2. 모베카페: 고트 감성의 대형 카페

2. 모베카페: 고트 감성의 대형 카페

객리단길 초입에 위치한 대형 카페. 건물 자체가 유리로 되어 있어서 채광이 GOAT. 2층 규모에 좌석 간격도 넓어서 오래 앉아 있기 좋음. 메뉴는 클래식한 아메리카노부터 크리에이티브한 음료까지 다양. 특히 '고구마 라떼'가 겨울 시즌 한정으로 나오는데, 진짜 고구마가 들어가서 달달함이 지린다. 감성샷은 2층 통유리 앞에서 찍으면 하늘이 그대로 담겨서 인스타 핫플 인증 완료. 단, 주차 공간이 협소하니 대중교통 추천.

고구마 라떼 한정판

가을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메뉴. 따뜻하게 마시면 속까지 녹는 맛. 가격 7,000원. 시즌이 지나면 못 먹으니 서둘러야.

3. 소소한 공간: 힙한 분위기의 숨은 카페

3. 소소한 공간: 힙한 분위기의 숨은 카페

객리단길에서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있는 작은 카페. 외관은 오래된 한옥을 개조해서 감성 터짐. 내부는 빈티지 소품으로 채워져 있어서 사진 찍기 좋은 곳이 많음. 메뉴는 수제 레몬에이드가 인기. 직접 만든 레몬청을 사용해서 새콤달콤함이 개이득. 커피보다 에이드가 더 유명한 곳. 가격은 5,500원으로 저렴. 단, 좌석이 10개 정도로 협소해서 혼밥? 혼카페 하기 좋음. 오히려 좋아 할 수 있는 아늑한 분위기.

수제 레몬에이드

레몬의 상큼함과 달콤함이 완벽. 얼음이 많아서 시원하게 마시기 좋음. 여름에 특히 인기 많아서 품절되기도 하니 얼른.

4. 브루잉커피랩: 커피 맛집의 정석

4. 브루잉커피랩: 커피 맛집의 정석

객리단길 메인 거리에 위치. 커피 맛으로 유명한 곳. 바리스타가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사용해서 맛이 깊음. 메뉴는 드립 커피와 에스프레소 기반 음료. 특히 '바닐라 라떼'는 바닐라 시럽이 아닌 직접 만든 바닐라빈 시럽을 써서 고급스러운 단맛. 가격은 6,000원. 인테리어는 모던하면서도 따뜻한 느낌. 창가 자리에서 커피 마시며 거리 보는 게 도파민 폭발. 단, 콘센트가 부족해서 노트북 작업은 비추.

바닐라 라떼 추천

바닐라빈이 씹히는 게 매력. 달지만 텁텁하지 않음. 커피 맛을 해치지 않아서 흑우 아닌 선택.

흑우 안 되는 꿀팁 3가지

흑우 안 되는 꿀팁 3가지
  • 시간대 선택: 주말 오후는 피하자. 사람 많아서 감성샷 찍기도 힘들고 대기 시간이 길어짐. 평일 오전이나 오후 3시 이후가 개이득.
  • 메뉴 미리 확인: 인스타나 블로그에서 시그니처 메뉴를 미리 보고 가자. 현장에서 고르면 후회할 수도. 특히 한정 메뉴는 미리 체크.
  • 주차: 객리단길 자체가 주차가 어려움. 대중교통이나 도보 추천. 억까 당하지 않으려면 차는 두고 오자.

주의할 점

주의할 점

요즘 핫플들은 가격이 비싼 곳이 많다. 하지만 위에 소개한 카페들은 가성비도 괜찮은 편. 단, 일부 카페는 사진빨만 좋고 맛은 별로인 억까가 있으니 리뷰를 꼭 확인하고 가자. 또한, 감성샷 찍느라 다른 손님에게 피해 주지 않도록 조심. 오히려 좋아 할 분위기를 위해 매너는 필수.

전주 객리단길, 카페 네 군데면 충분하다. 흑우 소리 안 듣고 인생샷 건질 수 있는 곳. 이제 바로 출발해도 된다. 도파민 터지는 순간, 놓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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